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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4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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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영남지역본부, 폐기물처리시설 검사업무 추진

한국환경공단 영남지역본부 환경시설처

기술지원팀 검사업무 담당  양종욱

 

폐기물처리시설검사업무는 폐기물관리법 제30조 제4항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41조에 따른 폐기물처리시설(소각시설, 매립시설, 멸균분해시설 및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 검사를 말한다. 폐기물처리시설의 검사는 설치 완료 후 사용 개시 전에 형식․기능 등이 설치기준에 적합한지 여부에 대하여 실시하는 설치검사와 최초 검사 후 일정기간이 경과 한 후 받는 정기검사로 구분 할 수 있다. 소각시설의 경우 3년 마다, 음식물류폐기물처리시설은 1년마다 정기검사를 받아야 한다.

한국환경공단(이사장 박승환)에서는 그동안 폐기물처리시설 검사 업무를본사 및 대구경북지사, 전남지사에서 수행하여 왔으나, 한국환경공단의 경영혁신 및 경영효율화를 위하여 지난 8월 22일 조직 기능조정에 따라 본사 및 호남, 영남지역본부 기술지원팀에서 동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영남지역본부 관할지역은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및 경상남․북도로서 동 지역에 소재한 음식물류폐기물처리시설, 폐기물소각시설 검사, 에너지회수시설을 대상으로 검사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외지역은 호남 및 본사에서 수행하고 있으며 폐기물매립시설 검사업무는 본사에서 수행하고 있다.

폐기물처리시설의 설치검사 및 정기검사를 받고자 하는 자는 검사기간 도래 전에 한국환경공단 기술지원팀(051-366-3758양종욱대리)으로 문의를 하시면, 검사일자 및 검사기준의 개정 여부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음식물류폐기물 처분시설 또는 재활용시설의 경우 음식물류에 포함된 고형물 회수율 기준이 2012년 12월 31일까지는 60펴센트 이상, 2013년 1월 1일부터는 70퍼센트 이상으로 강화됨을 숙지하여 운영관리에 만전을 기해야할 것이다.


한국환경공단 영남지역본부에서는 폐기물처리시설 검사 분야에 수년간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인력을 활용하여 폐기물처리시설검사를 2007년부터 2010년까지 295건을 수행하였으며, 2011년도 현재도 생활폐기물 및 음식물폐기물이 적정처리 될 수 있도록 60여건의 시설검사업무를 수행 중에 있다.

 

[표]한국환경공단 영남지역본부 검사수행 실적

년도

07년

08년

09년

10년

건수

94건

79건

64건

58건

 ※ 소각시설, 음식물류폐기물처리시설, 에너지회수시설 합계

 

  영남지역본부에서는 동업무가 무엇보다 해당 처리시설이 밀집한 부산 및 경남지역과 인접한 지역본부에서 수행하게 됨을 해당사업장에 대한 접근성 및 방문고객에 대한 편리성 등을 고려할 때 앞으로 업무에 대한 많은 편리성이 확보되리라 기대하고 있다.


한국환경공단에서는 폐기물 자원화 및 음폐수 육상처리 기술개발을 유도하는 차원에서 매년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환경부 및 지자체 점검시 폐기물처리시설 검사업무에 대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폐기물처리시설의 개선 및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제시하고 있음을 알려드리는 바이다..

 

 

 

 

 

 

 

환경공업신문/월간환경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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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1-11-16 17: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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