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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4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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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폐플라스틱 95%이상 활용 가능

수원대, 서흥인테크(주), 자원재활용기술개발사업단

폐플라스틱 종합 자동분리선별 시스템 시연회

 

지난 7월 1일, 과천시 자원정화센터에서 수원대학교, 서흥인테크(주), 자원재활용기술개발사업단의 주최로 국가 녹색성장 발전에 부응할수 있는 21c 프론티어연구개발사업 자원재활용기술 개발사업단의 혼합 폐플라스틱 종합 자동분리선별 시스템 시연회를 개최하였다. EPR확대실시로 혼합 폐플라스틱 발생량은 크게 증가하고 있고 합성수지 포장재에 대한 재활용 의무율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나 선별 설비 등 인프라 구축은 크게 미흡한 것이 실정이다.

 

가정에서 배출되고 있는 폐플라스틱은 선별후 일부만이 재활용되고 대부분이 소각이나 매립되고 있다. 폐플라스틱 재활용이 어려운 가장 큰 이유는 플라스틱의 재질이 다양하여 분리선별시 경제성이 낮을 뿐 아니라 pvc 등 이물질의 함량이 높아 원료, 유화, 연료용으로 활용이 어렵기 때문이다.

지난 9년간의 교육과학기술부/환경부의 21c프론티어연구개바사업 지원으로 개발된 본 시스템은 근적외선선별, 풍력/습식비중선별, 마찰하전정전선별 등의 주요 기술로 구성되었으며 부수적으로 분리형 압축기 및 세척수 정화장치 등이 포함되어 있다. 본 시스템은 혼합폐플라스틱으로부터 재활용이 가능한 플라스틱 재질 95%이상 회수 및 회수 플라스틱의 연료화•유화를 100%달성하고자 하는 것이 최종 목표이며 환경적 측면에서는 혼합폐플라스틱 1kg을 재활용할 겨우 소각에 비해 1.56kg의 이산화탄소 발생 저감이 가능하고 혼합폐플라스틱을 자동분리선별하여 재활용할 경우 수선별보다 플라스틱 1톤당 1.35톤의 이산화 탄소 발생 저감을 가져올수 있다.

 

 

 


<환경공업신문·월간환경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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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9-08-05 14:07:54
기사수정 : 2009-08-05 17: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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