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회원가입| 구독문의| 광고문의
2017년 11월 18일 (토)
     
> 기업뉴스/탐방 > 기업뉴스    
금호미쓰이화학, 여수 MDI 공장 증설

▲박찬구(사진 왼쪽 다섯번째) 금호아시아나 화학부문 회장, 김완재

  (사진 왼쪽 세번째) 금호미쓰이화학 사장, 후지요시 겐지(사진 왼쪽 네번째)

  일본 미쓰이화학 사장 등이 준공식에서 테이프컷팅을 하고 있다.

 

  금호미쓰이화학은 14일 전남 여수 국가산업단지 내 여수공장에서 MDI(Methylene Diphenyl Diisocyanate) 공장 증설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박찬구 금호아시아나 그룹 화학부문 회장과 김완재 금호미쓰이화학 사장, 일본 미쓰이화학 후지요시 사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금호미쓰이화학은 이를 통해 최신 생산설비를 구축하고 폴리우레탄(Polyurethane)의 주원료인 MDI 생산능력을 6만5천 톤에서 13만 톤으로 2배 늘리면서 해외시장 진출의 토대를 마련했다.
   김완재 금호미쓰이화학 사장은 "공장 증설을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아 MDI 생산 분야 일류 기업으로의 위상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금호미쓰이화학은 1989년 금호석유화학과 일본 미쓰이화학 합작으로 설립된 금호아시아나 그룹의 화학계열사이다.
  폴리우레탄 산업의 주원료로 사용되는 MDI를 주로 생산한다.
  MDI는 고기능성 첨단화학제품이다. 자동차 내장재, 냉장고 단열재, 건축자재, 스판덱스(Spandex) 섬유, 액화천연가스(LNG)선 보냉재, 이중 보온관, 의료기기, 신발창 등 여러 분야에 광범위하게 쓰인다.

 

▲여수 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MDI 공장 전경.

 

<환경공업신문·월간환경21>
www.envinews.co.kr
구독문의 : 02-436-8000



기사입력 : 2009-05-20 17:47:23

이름 비밀번호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