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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8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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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샤프중공업과 대기환경사업 MOU 체결

 
  회사는 지난 4월 15일(수) 서울샤프중공업주식회사와 탈황·탈질사업에 대한 공동 사업개발 및 수행과 관련기술 연구개발을 위한 공동 수행 협력합의서(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국내 및 국외 탈황·탈질설비 공동사업개발은 물론 이동형 탈질촉매 연구개발 및 상품화, 신규시장 개척 등을 함께 추진하게 되었으며 이를 위해 ▶ 사업정보 및 자료의 상호교환 ▶ 사업의 공동수주 및 공동 수행 ▶ 기술 및 인력의 상호지원 등 광범위한 영역에 걸쳐 협력하게 된다.
  우리회사는 자체 개발하여 세계일류상품으로 지정된 저온 탈질 촉매기술과 탈황설비 기술 등 첨단 대기오염방지설비 설계기술로 화력발전소뿐 만 아니라 공장, 대형빌딩 등 각종 설비의 대기 오염을 방지하는 데 크게 이바지하고 있어 친환경 녹색발전소 설계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대기환경설비분야 전문 메이커인 서울샤프중공업은 국내외 탈황, 탈질설비에 대한 다수의 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유망중소기업으로 우리회사와 협력관계를 통해 대기환경분야 기술 및 가격 경쟁력을 최대한 확보하여 환경사업 개발 및 수행역량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지난 2005년부터 협력관계를 유지해 온 양 기관은 2008년 ㈜하이닉스반도체가 발주한 Sithe 이천 열병합발전소 탈질설비 공사(59억원)를 공동 수주해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향후에도 양 사의 Win-Win 협력관계는 기술개발 및 사업 공동참여로 수익기반을 창출하고 녹색산업을 기업발전의 성장엔진으로 장착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공업신문·월간환경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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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9-05-20 17:36:26
기사수정 : 2009-05-20 17: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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