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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8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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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금속 美은행과 `태양전지 LOI' 체결(종합)

   스테인리스 강판업체인 대양금속[009190]은 태양전지 생산설비를 도입하기 위해 미국 수출입은행과 1천600만달러 규모의 대출의향서(LOI)를 교환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은 "기존의 박막형 태양전지와 달리 0.02~0.12㎜ 두께의 스테인리스 박판을 쓰는 태양전지를 생산하기 위해 50㎿급 태양전지 생산설비를 구매하기로 계약했다"며 "올해 연말까지 생산라인 설치를 마친 뒤 내년 2분기부터는 완제품을 생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회사 측은 "종이보다 얇은 스테인리스를 사용하면 건물의 곡면에도 활용할 수 있고, 무게가 현저히 가벼워 지붕이나 벽면 부착형, 휴대형 등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또 롤(Roll) 방식으로 가공, 생산할 수 있어 장당(sheet by Sheet) 방식보다 생산성이 높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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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9-05-18 1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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