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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4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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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새만금특별법 추진위' 출범

전북도의 최대 현안인 새만금특별법 조기제정을 위해 전북도 내 각계 전문가와 재향 인사 등이 전면에 나선다.

 

새만금특별법 추진위원회는 16일 오후 전주리베라호텔에서 김완주(金完柱) 지사와 김병곤(金秉坤) 도의회 의장, 이연택.임병찬 추진위 공동위원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갖고 새만금법안의 조기 제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다짐했다.

 

 

이날 출범식은 김 지사의 인사말과 새만금특별법 조기제정 기원 서명식, 전북도민의 결의 낭독 순으로 약 1시간 30분간 진행됐다.

 

추진위는 앞으로 국회와 정당, 중앙부처를 상대로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알리는 한편 법 제정에 영향력 있는 정치 인사에 대한 설득작업도 병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추진위는 도민의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대규모 설명회와 다양한 이벤트 등으로 각종 홍보 활동에 나설 방침이다.

 

따라서 17일 새만금 특별법안의 국회 상임위 상정과 향후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새만금법 추진위의 활동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기사제공 : 연합뉴스



기사입력 : 2007-04-24 16: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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