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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7일 (화)
     
> 기후변화 > 환경보건    
국토환경성평가지도 활용 경진대회 개최

 환경부는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사)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와 공동으로 ‘국토환경성평가지도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토환경성평가지도는 우리나라 국토를 습지보호지역, 개발제한구역, 자연공원 등 65개 환경정보로 평가하고 ‘매우 높음’부터 ‘매우 낮음’까지 5등급으로 구분한 지도 시스템(ecvam.kei.re.kr)이다.
 경진대회 응모 기간은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며, (사)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 누리집(www.koserrt.or.kr)에서 접속하여 별도의 참가 제한 없이 누구나 개인 또는 단체로 응모할 수 있다.
 응모 마감 이후 10월 2일부터 20일까지 자격심사와 예비심사를 거쳐 10월 말에 열리는 (사)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종 발표(프레젠테이션)를 통해 수상작이 선정될 예정이다.
 경진대회 공모 주제는 국토환경성평가지도의 환경공간정보를 활용한 우수 사례와 확대 방안 2가지이다.

공모 주제별 예시를 들자면(사례 1) 도시계획 택지개발계획 등 수립시 국토환경성평가지도 활용한 친환경 도시계획 수립 사례 등; (사례 2) 국토환경성평가지도 활용 분야 발굴, 정보공유를 위한 시스템 연계·활용 방안 등 아이디어 제안 이다.
 대상 1팀에게는 환경부 장관상 및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되며, 우수상 2팀에게는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장상 및 상금 100만 원, 장려상 2팀에게는 (사)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장상 및 상금 50만 원이 각각 수여될 예정이다.
 유명수 환경부 국토환경정책과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계기로 우수한 사례들이 많이 발굴되어, 환경정보 분야도 4차 산업혁명에 한 발짝 다가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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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업신문/월간환경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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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7-08-31 13: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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