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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8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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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 유저를 위한 복합소재가 제9회 JEC아시아태평양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 개최

2016년 11월 15일 – 17일 싱가포르 센텍 센터에서 , 제9회 JEC아시아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가  3일 동안 열린다.

 “아시아는 인프라 구축, 대중교통 제공, 경량 기기 제조에 있어서 신속하다. 따라서 새로운 리사이클 가능한 재료와 제품을 소개하는 JEC아시아와 같은 플랫폼이 높이 평가된다.  2015년에 아시아 복합소재 시장은 317억 8천만 달러로 전세계 시장의 43%를 차지했고 2030년까지 아시아는 전세계 복합소재 생산의 60%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라고 JEC그룹의 대표 겸 CEO인 프레데릭 뮈텔 여사는 말한다.

 “아시아 복합소재 시장은 복잡하고 여러 요소로 이뤄져 있다. JEC 아시아는 이러한 다양성을 반영하는 유일한 국제적인 플랫폼이다.”라고 JEC그룹의 아시아 디렉터인 크리스티앙 스트라스부르거는 말한다.

 

엔드 유저 마켓: JEC아시아 2016의 주요 주제

2015년에 JEC아시아에는 43개국에서 엔드 유저 기업의 52%가 방문했다. 2016년에는 자동차 및 운송, 건설 및 건축, 석유 및 가스, 풍력 및 우주항공 등의 산업이 참가할 것이다. 우주항공에 있어서 ‘우주항공 복합소재 서클’이 JEC 아시아 두 번째 날에 열려, 이 산업에서 네트워킹과 지식 공유를 위해 참가한 주요 주자들을 한자리에 모은다. 아울러 컨퍼런스 5개 중 3개는 대량 생산 차량의 탄소 섬유, 항공기에서 저렴한 유지보수 비용, 연안 활동의 주요 동력과 같은 엔드 유저 산업의 발전을 다룰 것이다.

태국, 명예주빈국 태국과 엔드 유저 마켓이 제9회 JEC 아시아의 초점이 될 것이다.
태국이 JEC아시아 2016의 명예주빈국으로 선정되었는데, 발전 도상 기업 간의 굳건한 결합, 잘 조직된 협회, 헌신적인 기관들을 통해 복합소재 활동을 발전시키기 위해 기울여온 태국의 산업의 각별한 노력을 인정하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노력을 빛내고 지원하기 위해 JEC그룹은 태국 복합소재 협회와 협력하여 “철도 및 자동차”라는 주제로 태국 방콕에서 2일간의 국제 복합소재 컨퍼런스와 최상급의 컨퍼런스, 현장 방문을 조직하고 있다. 이 이벤트는 2016년 6월 15일 – 16일 방콕의 풀만G에서 열린다. 등록할 경우(communications@jeccomposites.com) 무료입장이 가능한 이 컨퍼런스는 태국의 복합소재 정책 결정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JEC아시아 2016이라는 더 큰 이벤트를 개최할 수 있도록 독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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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업신문/월간환경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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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07-08 17: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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