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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2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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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 사진공모전 개최

‘우리 주변의 생물들이 살아가는 법’을 주제로 내셔널지오그래픽과 제9회 사진공모전 공동 개최
7월 6일부터 온라인 접수, 일반부문 대상 150만 원, 스마트폰 부문 최우수상 50만 원 등 총 상금 400만 원 규모

 


환경부는 생물다양성과 생물자원 보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9회 생물다양

성 사진공모전, 10만 가지 보물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사진공모전은 ‘우리 주변의 생물들이 살아가는 법’이라는 주제로 외래생물을 제외한 우리 주

변에서 서식하는 야생 동·식물의 생생한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내면 된다.

작품 응모에 학력과 나이제한은 없으며 내셔널지오그래픽 한국판

사이트(www.nationalgeographic.co.kr)에서 1인당 최대 5점까지 응모가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7

월 6일부터 9월 16일까지이며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응모하면 된다.

특히, 올해는 일상생활 속에서 생물다양성을 관찰하고 기록한 사진도 응모가 가능하도록 기존의

‘일반 부문’과 함께 ‘스마트폰 부문’이 신설됐다.
사진공모전 관련한 문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한국판 사이트 게시판 또는 (사)에코맘코리아(02-

556-3012)로 하면 된다.

환경부와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사진의 예술성과 생물에 대한 친근감, 생물자원의 가치를 기준으

로 전문가 심사와 일반인 온라인 투표를 종합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심사방법은 생물다양성 전문가 등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심사를 진행하며 전

문가 사전심사로 선정된 작품에 대한 일반인의 온라인 투표점수를 반영할 예정이다.

시상내역은 일반부문 대상에게 150만 원의 상금과 환경부장관상, 스마트폰 부문 최우수상에게 50

만 원과 환경부장관상을 수여하며 수상작은 내셔널지오그래픽 한국판 사이트를 통해 10월 말 발

표할 예정이다.

권군상 환경부 생물다양성과 과장은 “나고야 의정서 발효에 따라  자생생물의 발굴과 관리가 한

층 중요해짐에 따라, 이번 사진 공모전처럼 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겠

다”고 말했다.

‘생물다양성 사진공모전, 10만 가지 보물이야기’는 2007년부터 열리고 있으며 국민의 눈으로 담아

낸 사진을 통해 생물자원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생물원보전 분야의 대표적인 사진공모전이다.
  ※ ‘10만 가지 보물이야기’ 사진공모전은 10만종으로 추정되는 국내 자생생물 중 4만1천여 종만

발굴(환경백서 2014, 255p)돼 전 국민의 관심을 일으키자는 의미에서 시작



기사입력 : 2015-07-30 16: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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