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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2일 (월)
     
> 기후변화 > 자연환경    
국립생태원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논하기 위한 포럼 개최

 ◇ 2월 6일 오전 10시 국립생태원 대강당에서 ‘제1회 국립생태원 포럼’ 개최
 ◇ 각계 전문가의 정보 교류를 통해 국립생태원 발전 방향 모색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이 생태 연구·정책의 최신 동향과 연구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제1회 국립생태원(NIE)포럼’을 6일 오전 10시부터 국립생태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환경부가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 생태학 관련 학계, 연구기관, 대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상호간의 정보 교류와 생태학의 최근 연구동향을 파악한다. 또한, 다양한 학문의 융합 생태학으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국립생태원의 역할과 책임을 정립한다.
 행사는 ‘생태학 연구의 최신동향’에 대해 이상임 서울대 박사, 박영석 경희대 교수 등 7명의 전문가 주제발표에 이어 ‘생태학 연구를 통한 지속가능한 사회건설’이라는 주제로 그룹토론을 진행한다.
 1부에서는 행동 및 진화생태학, 군집생태학, 생태계 기능 등을 주제로 기초 생태과학에서부터 생태분야의 미래비전까지 국내 유수의 전문가들이 발표한다.
 2부에서는 한국생태학의 연구방향과 생태정보 관련 연구 및 시스템 구축 방안 등 우리나라 생태학의 연구 방향에 대해서 6개의 주제를 마련하여 소그룹별로 심도 깊은 토론을 한다.
 3부에서는 각 그룹에서 논의된 핵심내용을 서로 공유하며 일반 참석자들도 참여하는 종합 토론의 시간을 마련한다.
 최재천 국립생태원 원장은 “이번 포럼에서 교환된 정보를 토대로 향후 각계의 전문가와 관계기관에 생태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라며 “이러한 내용을 토대로 국립생태원의 생태연구 정책방향을 정립하고 국가 차원의 생태학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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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업신문/월간환경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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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2-11 15: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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