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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2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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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글로벌환경산업기술진흥회, IE-expo2014참가

    중국 및 아시아지역 최대 환경전문 전시회 중국환경보호전(IE-expo 2014)이 지난 5월 20일부터 5월 22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국제박람중심(SNIEC)에게 개최됐다.

통계에 의하면, 중국 657개 도시에서 연평균 1억6400만 톤의 생활폐기물이 발생하고 있다. 현재 도시생활폐기물 중 70%는 음식물, 20%는 폐지, 폐비닐, 4%는 폐유리이며, 나머지는 금속, 천 등 폐기물이다. 이에 따라 중국 정부는 2015년까지, 중국 36개 중점도시의 생활폐기물을 전량 무해화 처리하여 도시생활폐기물 무해화 처리율을 90%로 향상할 것이라 발표했다.

중국의 심각한 대기오염 주요 원인은 석탄 사용으로 인한 에너지 소비 구조(전체의 68%)와 자동차 배기가스(2011년 1억대 초과). 12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2011~2015년)에서 환경 개선을 위한 PM2.5(초미세먼지) 발생 억제가 중점 과제로 포함되었다.

(사)글로벌환경산업기술진흥회와 환경공업신문사는 중국의 제12차 5개년 국가경제개발계획에 따른 약 36조원(약 2천억위엔)규모의 도시 생활폐기물과 오수처리환경시장, 대기환경시장 판로 개척 및 진출을 하기 위해 국내 우수 환경기업체인 서흥인테크(주), (주)EG테크,(주)GGK, DH-M(주)등 전시참가단을 이끌고 한국관을 구성하여 중국시장에 우수환경기술을 홍보하고 해외시장 진출 등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서흥인테크는 생활폐기물 전처리시스템으로, 이지테크는 유수식 가스분출 충돌형 세정 집진/침액식 스크러버와 대기방지 시설로, 디에이치엠은 국산화 링 블로워와 신재생 바이오에너지시스템 공법으로, 지지케이는 밀폐식 지하수 상부보호공(크린캡)으로 이번 중국 전시회에 참가하여 많은 바이어들의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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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4-06-05 11:48:32
기사수정 : 2014-06-05 13:06:28
 첨부파일 : 2014-0604-13.jpg  (163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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