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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2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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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기술연구원-중소기업 협력 간담회 개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우효섭, 줄임말: 건설연, KICT)은 지난 2014년 3월 6일(목) 경기도 일산 본원에서 중소기업 현장애로 기술 지원을 통한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한국건설기술연구원-중소기업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연구원에서 추진 중인 ‘2014년 중소기업 현장애로기술 지원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착수보고와 함께 건설연과 중소기업 간 협력방안을 논의하고자 개최되었다. 
 ‘중소기업 현장애로기술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기술적 애로를 현장밀착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건설연의 우수 연구인력과 연구비를 투입하여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돕는 것은 물론, 세계 최고 수준의 실험시설 인프라를 활용하여 중소기업 시제품의 현장적용 및 시험‧평가‧분석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고로 2014년 1차 중소기업 현장애로기술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6개 과제는 “음식물 폐기물 자원화 프로토타입(Prototype)의 상용화를 위한 설계 최적화 및 성능평가(참여기업:(주)비오투)”, “토목섬유 쏘일네일링(Soil Nailing) 공법의 현장 인발실험 및 성능평가(참여기업:(주)그라운드이엔씨)”, “내화구조용 150TU데크 성능평가 및 개발(참여기업 : 동양RPF산업(주))”, “감전사고 방지형 경량노변 제어장치 및 함체설계(참여기업 : 한국전기교통(주))”, “화재 시 거주공간의 대피공간 구축을 위한 일반 출입문의 수막형성 방화문 기술(참여기업: (주) 정화)”, “계면활성제 그라우트(Hi-FA)를 이용한 신개념 흙막이 공법(H-CIP) 개발(참여기업 : ㈜백경지앤씨)”이다.
 또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3월 중순, 2차 중소기업 현장애로 기술지원 사업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환경공업신문/월간환경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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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4-03-13 10:21:08
기사수정 : 2014-04-04 18: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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