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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8일 (토)
     
> 환경행사    
자원, 에너지 문제로 고민하는 우리에게 재활용의 진수를 보여줄 이색 전시회

  2013년 9월 4일(수)-6일(금)3일간 킨텍스 제10홀에서 제6회 국제자원순환산업전((Re-Tech 2013)Remanufacturing, Recycling, Waste Management Technology Exhibition 2013)이 개최한다.
 “환경과 경제의 상생”을 주제로한 이번 전시회는 한중환경산업기술진흥회, 광륭의 주관; 한국자원순환단체연대회의, 자동차부품연구원한국생산기술연구원, 폐금속․유용자원재활용기술개발사업단, 한국폐기물학회, 한국자원리싸이클링학회의 주최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자원순환 전시회로 150개기업 400부스 규모로 3일간 10,000여 명이 관람예정이며 중국, 인도, 러시아, 유럽, 일본 등 해외 바이어 500여명이 방문하여 상담예정이며 미국자동차부품재제조협회(APRA: Automotive Parts Remanufacturers Association)가 단체관을 구성하고 서유럽 재활용 다국적 기업이 완제품 출품 등 해외 직접 참가가 늘었다.
  또한 폐기물을 再자원화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선별기, 파·분쇄기를 비롯하여, 집게차/압축기 등 대형 스크랩 장비가 대거 출품되어, 실물제품 위주의 비교시연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생산단계부터 자원순환을 고려한 유니소재(Uni-Material)제품,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접목하여 부가가치를 높이는 업사이클링(Upcycling)제품, 정부가 품질을 인증한 우수재활용제품, 再제조 제품, 폐금속에서 희귀금속을 추출하는 도시광산(Urban Mining) 기술이 대거 전시하게 되며 신재생에너지의 약 70% 이상을 차지하는 폐자원·바이오매스에너지 분야의 최신 기술이 전시되어 자원순환 全 과정이 일목요연하게 선보이게 될 전망이다.
  동반개최 되는 국제컨퍼런스(제2전시장)로는 2013 국제 재제조 컨퍼런스(REMAN 2013);2013 유용자원 재활용 국제 심포지움(ReVaR 2013);제6회 아시아친환경자동차포럼(6th AAEF)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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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업신문사/월간환경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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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3-08-19 17: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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